자유점심 회식 날엔 첫 접시만 고릅니다서울직장인 · 2026. 8. 28. · 조회 4회식 나가면 튀김이랑 면이 먼저 돌고, 저는 그냥 따라 먹었습니다. 요즘은 첫 접시에 채소나 생선만 담고 밥은 반만 받아요. 술은 첫 잔만 맞추고 이후는 탄산수입니다. 분위기를 깨지 않으면서 칸을 하나라도 지키려는 타협이에요. 집에 와서 야식을 안 시키는 게 오늘은 목표입니다.이어서 읽으려면 로그인하세요닥터슬로 앱과 같은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돼요.카카오 로그인앱에서 보기공감 0스크랩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아래에서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자유 최신글야근 택시비를 아껴 한 정거장 걷고 지하철건강 쇼핑 탭을 브라우저에서 닫았습니다기록 알림을 21시 19분으로 옮겼어요주말 약속을 오전에만 잡았습니다날씨 좋다는 핑계로 코스를 늘리지 않았어요← 자유 게시판커뮤니티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