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흰쌀을 반, 잡곡을 반으로 섞기 시작했어요느린하루 · 2026. 8. 28. · 조회 1100% 잡곡은 식감 때문에 며칠 만에 포기했습니다. 지금은 밥솥에 흰쌀과 현미·보리를 반반 넣어요. 국은 그대로 두고 밥만 바꿔도 포만감이 조금 더 갑니다. 단무지나 김치만 있던 날에도 밥 구성이 달라지니 기록이 수월합니다. 가족은 아직 모릅니다. 티 안 나게 바꾸는 게 오래갑니다.이어서 읽으려면 로그인하세요닥터슬로 앱과 같은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돼요.카카오 로그인앱에서 보기공감 0스크랩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아래에서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식단 최신글냉동 브로콜리를 마늘만 넣고 볶았어요저녁 빵 대신 고구마와 코티지치즈저녁 국물을 뜨기 전에 찬물을 반 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