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건강만보 미달 날 자책을 메모하지 않아요한강산책 · 2026. 9. 16. · 조회 24천 보면 이유를 쓰다 더 짜증이 납니다. 오늘은 숫자만 두고 껐어요. 내일 출근길 정거장만 생각하면 됩니다. 변명 칸은 필요 없어요. 기록이 재판이 되지 않게 선을 긋는 중입니다.이어서 읽으려면 로그인하세요닥터슬로 앱과 같은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돼요.카카오 로그인앱에서 보기공감 0스크랩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아래에서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마음건강 최신글만보 숫자를 위젯에서 뺐습니다운동 안 한 날 이유를 적지 않기로 했습니다메일을 제목만 보고 별표만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