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아이 간식 나눠 먹던 과자를 오늘은 거절했어요민지맘 · 2026. 9. 17. · 조회 1‘엄마도 한 입’이 한 봉지가 됩니다. 오늘은 차를 마시며 아이만 먹게 뒀어요. 허전해서 귤을 하나 깠습니다. 설명은 짧게, 잔소리는 안 했어요. 유혹은 매일 오니 거절 연습만 합니다.이어서 읽으려면 로그인하세요닥터슬로 앱과 같은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돼요.카카오 로그인앱에서 보기공감 0스크랩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아래에서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식단 최신글냉동 브로콜리를 마늘만 넣고 볶았어요저녁 빵 대신 고구마와 코티지치즈저녁 국물을 뜨기 전에 찬물을 반 국자회식 중 첫 잔 이후 물을 같은 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