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횡단보도에서 한 박자 늦게 건넙니다한강산책 · 2026. 10. 1. · 조회 0신호가 바뀌자마자 뛰던 버릇을 오늘은 참았어요. 숨이 안 차게 천천히. 걸음 수는 비슷한데 무릎이 편합니다. 출근길 10분짜리 조절이에요. 서두르는 걷기를 운동으로 착각했던 것 같습니다.이어서 읽으려면 로그인하세요닥터슬로 앱과 같은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돼요.카카오 로그인앱에서 보기공감 0스크랩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아래에서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운동 최신글주말 축구를 캐치볼 후 스트레칭으로 끝냄오르막 대신 주차장 램프를 한 번만아이 킥보드 속도를 따라가지 않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