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구내식당 된장을 국 대신 소스처럼만서울직장인 · 2026. 10. 7. · 조회 2국그릇을 가득 채우던 버릇을 줄였습니다. 나물 위에 한 숟갈만. 짠맛이 줄어 물을 덜 찾아요. 밥은 그대로. 국을 없애지 않고 역할만 바꿨습니다.이어서 읽으려면 로그인하세요닥터슬로 앱과 같은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돼요.카카오 로그인앱에서 보기공감 0스크랩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아래에서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식단 최신글냉동 브로콜리를 마늘만 넣고 볶았어요저녁 빵 대신 고구마와 코티지치즈저녁 국물을 뜨기 전에 찬물을 반 국자회식 중 첫 잔 이후 물을 같은 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