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빵을 두부와 방울토마토로 바꿨어요
지혜 · 4일 전 · 조회 0
퇴근 후 베이커리 들르는 길이 습관이었습니다. 집 앞 가게를 지나치려고 지하철 출구를 바꿨어요.
집에 와서 구운 두부랑 방울토마토, 가끔 치즈 한 장. 달콤함은 없지만 다음 날 속이 편합니다.
주말 아침에만 빵을 사기로 규칙을 정해 두니, 평일 유혹이 조금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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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 4일 전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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