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반찬을 세 칸에서 네 칸으로 늘렸어요
민지맘 · 4일 전 · 조회 0
반찬이 고기·김치·계란만 있으면 저도 그것만 먹게 됩니다. 오늘은 콩나물무침을 작은 칸에 넣었어요.
아이는 안 건드리지만 저는 그 칸부터 젓가락이 갑니다. 밥양은 그대로인데 초록이 보이니 기록이 편해요.
매일 새 반찬을 만들 힘은 없고, 전날 국거리 채소를 조금 남기는 식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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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맘 · 4일 전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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