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11분·운동 5분·채소 한 줌, 심혈관 위험이 10% 줄었다
닥터슬로 · 2026. 8. 25. · 조회 95
Healthline이 소개한 시드니대 SPAN 연구를, 전문 전재가 아니라 핵심만 정리합니다.
영국 바이오뱅크 성인 약 5만 3천 명(중앙 나이 63세)을 웨어러블로 수면·활동, 설문으로 식단을 보고 약 8년 동안 심근경색·뇌졸중·심부전을 추적했습니다. 관찰 연구라 인과는 아닙니다.
세 가지를 조금만 같이 올리면 주요 심혈관 사건이 약 10% 낮아졌습니다. 잠은 하루 11분, 중등도 이상 활동은 하루 약 5분, 채소는 ¼컵(한 줌) 정도입니다. 수면 8~9시간, 하루 42분 전후 활동, 중간 이상 식단을 같이 맞춘 그룹은 가장 낮은 그룹보다 위험이 약 57% 낮았습니다.
수면이 나쁘면 식욕 호르몬이 흔들리고, 활동이 늘면 잠이 나아지는 식으로 세 습관은 서로 맞물립니다. 한 가지를 완벽히 바꾸기보다, 걷는 시간·잠·채소를 조금씩 같이 올리는 편이 이어가기 쉽습니다.
닥터슬로 기록도 같은 방향입니다. 오늘 걸음·수면·채소 한 칸이면 충분합니다.
원문: https://www.healthline.com/health-news/extra-sleep-physical-activity-lowers-heart-attack-stroke-risk
뉴스 페이지: /community/news/span-11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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