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운동은 주 90~120분이 스위트스폿
닥터슬로 · 2026. 8. 25. · 조회 87
Healthline이 소개한 영국스포츠의학저널(BJSM) 30년 추적 연구를, 전문 전재가 아니라 핵심만 정리합니다.
미국 보건의료인 코호트 약 14만 7천 명(시작 평균 54세)이 2년마다 근력·유산소 시간을 답했습니다. 근력은 덤벨·체중 스쿼트·런지처럼 근육에 부하를 주는 동작입니다.
주 90~119분 근력을 한 사람은 안 한 사람보다 전체 사망이 약 13%, 심혈관 사망이 약 19%, 신경질환 사망이 약 27% 낮았습니다. 주 120분을 넘기면 추가 이득은 거의 없었습니다. 유산소(빠른 걷기·수영·자전거 등)를 권장량 이상으로 하면서 근력을 1~2시간 맞춘 그룹의 위험이 가장 낮았습니다.
매일 헬스장이 아니라, 주 2~3회 30~40분이면 그 구간에 들어갑니다. 무릎이 불편하면 의자에서 일어서기, 벽 푸시업처럼 낮은 강도부터 시작하세요.
닥터슬로 운동 기록도 걷기와 근력을 나눠 남기면 됩니다.
원문: https://www.healthline.com/health-news/2-hours-weekly-strength-training-longer-healthier-life
뉴스 페이지: /community/news/strength-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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