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단음료를 탄산수로 바꾼 지 이주째예요
지혜 · 2026. 8. 26. · 조회 0
오후에 아이스라떼나 에이드를 시키는 게 습관이었습니다. 일단 시럽 들어간 음료만 끊고, 아메리카노나 탄산수로 바꿨어요.
입이 허전하면 냉동 블루베리를 한 줌 넣습니다. 케이크는 주말에 한 번만 하기로 했고, 평일 빵은 아직 완전히는 못 끊었습니다.
체중 숫자보다 오후 속이 덜 더부룩한 게 먼저 느껴져요.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음료부터 손보라는 말이 저한테는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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