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에 버섯을 넣으니 채소 칸이 편해졌어요
민지맘 · 6일 전 · 조회 0
샐러드는 가족이 안 먹어서 포기했습니다. 대신 저녁 국에 느타리랑 애호박을 조금 더 넣어요.
저만 국물을 많이 떠 먹어도 기타채소 칸은 채워집니다. 아이 반찬은 그대로 두고 제 국 구성만 바꿨습니다.
큰 변화처럼 안 보여서 오히려 일주일째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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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맘 · 6일 전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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