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사이 복도 왕복이 제 유일한 근력입니다
서울직장인 · 5일 전 · 조회 1
점심 산책은 회의가 겹치면 사라지고, 저녁 헬스는 야근에 집니다. 남는 건 화장실 가는 척 복도를 두 바퀴 도는 일이에요.
우습지만 기록에는 ‘기타 10분’으로 남깁니다. 안 하는 날과 이 날의 차이가 생각보다 큽니다.
큰 루틴을 세우기 전에, 빈 15분을 걷는 버릇부터 붙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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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직장인 · 5일 전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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