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의 사이 복도 왕복이 제 유일한 근력입니다서울직장인 · 2026. 9. 1. · 조회 2점심 산책은 회의가 겹치면 사라지고, 저녁 헬스는 야근에 집니다. 남는 건 화장실 가는 척 복도를 두 바퀴 도는 일이에요. 우습지만 기록에는 ‘기타 10분’으로 남깁니다. 안 하는 날과 이 날의 차이가 생각보다 큽니다. 큰 루틴을 세우기 전에, 빈 15분을 걷는 버릇부터 붙이려고요.이어서 읽으려면 로그인하세요닥터슬로 앱과 같은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돼요.카카오 로그인앱에서 보기공감 0스크랩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아래에서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운동 최신글주말 축구를 캐치볼 후 스트레칭으로 끝냄오르막 대신 주차장 램프를 한 번만아이 킥보드 속도를 따라가지 않기로 했어요장볼 때 카트 없이 바구니 하나만휴식일에도 목만 좌우로 돌렸습니다← 운동 게시판커뮤니티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