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건강 쇼핑 탭을 브라우저에서 닫았습니다지혜 · 2026. 10. 24. · 조회 1열린 채로 두면 밤마다 들어갑니다. 오늘은 창을 닫고 북마크도 정리. 장보기는 오프라인 메모로. 충동이 줄어요. 정보의 문을 하나 닫는 날입니다.이어서 읽으려면 로그인하세요닥터슬로 앱과 같은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돼요.카카오 로그인앱에서 보기공감 0스크랩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아래에서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자유 최신글야근 택시비를 아껴 한 정거장 걷고 지하철기록 알림을 21시 19분으로 옮겼어요주말 약속을 오전에만 잡았습니다날씨 좋다는 핑계로 코스를 늘리지 않았어요